예산 100만 원으로 판촉물 고르기: 수량별 품목·인쇄 조합
한눈에 보는 답변
100만 원(VAT 별도)이면 200개 내외는 텀블러·보조배터리급, 500개는 에코백·볼펜·수건급, 1,000개 이상은 볼펜·메모지·부채급이 현실적입니다. 인쇄비·배송비·VAT를 먼저 빼고 단가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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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일반 범위 예시. 품목·수량·인쇄 색상·배송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실제 견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부터
예산을 실제 단가 예산으로 바꾸는 공식:
실제 단가 예산 = (총예산 − 배송비 − 샘플비) ÷ 1.1(VAT) ÷ 수량 − 인쇄비/개
100만 원, 500개, 배송 3만 원, 1도 인쇄 300원/개이면: (1,000,000 − 30,000) ÷ 1.1 ÷ 500 − 300 ≈ 1,460원 정도가 품목 단가 상한입니다.
수량별 현실적 조합 (기준일 참고)
| 수량 | 품목 예시 | 인쇄 |
|---|---|---|
| 100~200개 | 텀블러, 보조배터리, 담요 | 1도 실크/레이저 |
| 300~500개 | 에코백, 수건, 노트+펜 세트 | 1도 실크 |
| 1,000개+ | 볼펜, 메모지, 부채, 물티슈 | 1도 실크/패드 |
흔한 실수
- 품목 단가만 보고 인쇄비·배송비·VAT를 빼먹는다.
- 2도 이상 인쇄를 선택해 인쇄비가 품목 단가를 넘는다.
- 소량인데 박스 단위 최소 주문수량(MOQ)을 놓친다.
판단 순서
- 수량 확정 → 2. 위 공식으로 단가 상한 계산 → 3. 품목 후보 3개 → 4. 인쇄 1도 기준 견적 → 5. 샘플 1개 확인
실패·예외 조건
- 브랜드 로고가 풀컬러여야 하면 전사/UV 인쇄로 인쇄비가 2~4배가 됩니다.
- 친환경·인증 품목(KC, FSC 등)은 동일 수량에서 단가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