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부스 판촉물 세트 구성법: 방문객 등급별 3단 구성과 수량 산정
한눈에 보는 답변
박람회 판촉물은 '전원 배포용(저단가 다량) → 상담자용(중단가) → 바이어용(고단가 소량)' 3단으로 나누고, 일일 방문 예상 × 일수 × 1.2로 수량을 잡습니다. 남는 것보다 모자라는 게 더 큰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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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박람회 3일 기준 예시. 부스 규모·업종에 따라 조정.
결론: 3단 구성 + 1.2배 수량
| 등급 | 대상 | 예시 품목 | 단가 감각 | 수량 |
|---|---|---|---|---|
| 1단 전원 배포 | 부스 방문자 전원 | 볼펜, 부채, 메모지, 물티슈 | 수백 원~1천 원대 | 일일 방문 × 일수 × 1.2 |
| 2단 상담자 | 명함 교환·상담 | 노트+펜, 에코백, 텀블러(소형) | 2~6천 원대 | 상담 예상 × 1.2 |
| 3단 바이어 | 주요 거래처·VIP | 보조배터리, 담요, 상패·선물세트 | 1~3만 원대 | 명단 기준 + 10% |
수량 산정 예
일 방문 300명 × 3일 = 900명 → 1단 1,080개. 상담 60건/일 → 2단 216개 → 250개 발주. 바이어 30명 → 3단 33개.
왜 이렇게 나누나
모든 방문객에게 같은 수준을 주면 예산이 1단에 묶여 정작 상담 성사에 영향을 주는 2·3단이 빈약해진다. 등급을 나누면 같은 예산으로 기억에 남는 접점을 만들 수 있다.
체크리스트
- 부스 크기와 보관 공간(박스 적재) 확인
- 1단은 가볍고 부피 작은 품목으로
- 2단 포장은 부스에서 바로 건넬 수 있게 개별 포장
- 잔여 수량 회수·재사용 계획
실패·예외 조건
해외 바이어 대상이면 전압·플러그·항공 반입 제한(배터리) 품목을 피한다. 식품류는 별도 표시·유통기한 관리가 필요하다.
근거 및 출처
운영사 박람회 납품 경험 정리(2025~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