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one·CMYK·RGB — 판촉물 색상 지정법과 '색이 다르게 나왔어요'를 막는 절차
한눈에 보는 답변
실크 인쇄는 Pantone 코드로, 풀컬러는 CMYK 값으로 지정하고, 화면용 RGB는 인쇄 기준으로 쓰지 않습니다. 브랜드 색이 중요하면 Pantone 코드 + 실물 샘플 확인이 유일한 안전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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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인쇄 방식 | 색 지정 | 비고 |
|---|---|---|
| 실크/패드(별색) | Pantone C/U 코드 | 소재색·재질에 따라 ±1톤 차이 |
| 전사/UV/옵셋(풀컬러) | CMYK 값 | 화면 RGB와 다르게 보임 |
| 레이저 각인 | 지정 불가 | 소재색(은색·갈색 등)으로만 표현 |
절차
- 브랜드 가이드의 Pantone 코드를 찾는다(없으면 CMYK → 근사 Pantone 변환 후 확인).
- 시안에는 코드를 문자로 명시한다(시안 이미지 색만 믿지 않는다).
- 중요한 행사면 실물 샘플 1개로 확인한다.
- 어두운 소재·유광 소재는 같은 잉크라도 다르게 보인다 → 소재 샘플에 인쇄한 샘플을 본다.
자주 나오는 오해
- "모니터에서 본 색" = 인쇄색이 아니다.
- RGB로 만든 로고를 그대로 보내면 인쇄소가 임의로 변환한다.
실패·예외 조건
형광·메탈릭 색은 별색 잉크가 필요해 추가 비용과 납기가 든다. 전사는 원단 바탕색 영향으로 밝은 색이 탁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