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인쇄 수건 400장, 색 번짐(이염) 불량으로 전량 재제작한 사례와 예방책
한눈에 보는 답변
진한 색 수건에 밝은 색 전사 로고를 넣었다가 세탁 테스트에서 이염이 발생해 전량 재제작. 원단·잉크 궁합 테스트와 샘플 세탁 확인을 생략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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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조건
| 목적/용도 | 체육대회 기념 수건 |
|---|---|
| 대상 | 참가자 400명 |
| 품목 | 면 스포츠 타월 |
| 수량 범위 | 400장 |
| 예산 범위 | 150~200만 원 (VAT 별도) |
| 희망 납기 | 12영업일 |
| 실제 납기 | 20영업일(재제작 포함) |
| 인쇄 방식 | 승화 전사 → 자수로 변경 |
| 배송 범위 | 경기 북부 1곳 |
| 파일 준비 상태 | AI 벡터 보유 |
| 샘플/교정 | 디지털 시안만, 실물 샘플 생략 |
요약
전사는 원단 바탕색과 소재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새 조합은 샘플 + 세탁 테스트가 가장 싼 보험이다.
결과
자수로 재제작해 납품. 재제작 비용은 업체와 분담.
문제
진한 원단에 전사한 밝은 색이 세탁 후 번짐. 사전 샘플 세탁 테스트 없음.
해결
자수로 인쇄 방식 변경.
재발 방지
원단+인쇄 방식 조합이 새로우면 실물 샘플 + 세탁 테스트를 필수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