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규정·안전
관공서 기념품 2,000개, 인증서 만료로 납품 보류될 뻔한 사례
한눈에 보는 답변
납품 직전 담당자가 제출 서류를 점검하다 제품 인증서가 만료된 것을 발견. 공급사의 갱신 인증서를 받아 하루 지연으로 해결. 인증은 '보유'가 아니라 '확인일·만료일'로 관리해야 한다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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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에디터(운영사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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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 최근 검토일
제작 조건
| 목적/용도 | 공공기관 행사 기념품 |
|---|---|
| 대상 | 행사 참석자 2,000명 |
| 품목 | USB 메모리(케이스 포함) |
| 수량 범위 | 2,000개 |
| 예산 범위 | 1,000~1,500만 원 (VAT 별도) |
| 희망 납기 | 25영업일 |
| 실제 납기 | 26영업일 |
| 인쇄 방식 | UV 1면 |
| 배송 범위 | 기관 청사 1곳 |
| 파일 준비 상태 | AI 벡터 보유 |
요약
서류 문제는 제품 문제보다 발견이 늦다. 인증은 만료일 관리가 핵심이며, 이 사이트의 업체 프로필이 인증 확인일·만료일을 필수로 두는 이유다(PRD R11).
결과
1일 지연 납품, 서류 보완 후 정상 검수.
문제
제출용 인증서가 만료 상태. 공급사는 갱신 인증을 받았지만 사본이 업데이트되지 않음.
해결
공급사에서 갱신 인증서를 당일 발급받아 제출.
재발 방지
업체 프로필·제품 자료에 인증 확인일·만료일을 기록하고 납품 2주 전 재확인.